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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오대학 상학부 상업무역학과에 입학한 동경갤럭시 졸업생의 이야기

 

 

 

 

 

 

이번 포스팅에서는 2011년 4월, 츄오대학 상학부에 입학한 졸업생의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일부러 동경갤럭시 후배들을 위해 학교에 찾아와 자극이 되는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었답니다. ^.^

어떤 마음가짐으로 수험에 임해야 하는지 많은 도움이 될 내용들이에요.

 

 

 

 

 

 

 

11월까지 해 두는 편이 좋은 것

 

지망 이유서 완성!!

지망 이유서를 완성시키지 못하면 불안해서 다른 것을 할 수 없게 됩니다.
지망 이유서는 면접과 연관되는 중요한 것이니, 11월이 되기 전에 완성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저의 경우  지망이유서는 마케팅 입문서를 읽으며 준비했습니다.
(책은 미타 도서관에서 빌렸고, 스스로 책 내용을 훑어본 후 그림이 많고 이해하기 쉬운 것으로 고름)

 

츄오대학 상학부 면접 때에는 전공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 질문을 받았습니다.

지망이유서는 추상적인 내용이 아닌, 자신만이 쓸 수 있는 내용을 쓰지 않으면 안됩니다.

 

면접 때에는 정장을 입어야 하며, 염색머리는 금지입니다. 지금부터 이 점을 염두하고 준비해 두는 편이 좋겠습니다.

 

동경갤럭시일본어학교에서는 가을학기(10월~11월)가 되면,

면접대책 클래스에서 모의면접이 시작되는데, 이 때 적극적으로 몇 번이나 시도해보는 편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 시기(8월)에 어떤 공부를 하고 있었나?

 

6월에 있었던 EJU시험 결과가 막 나왔을 시기일텐데,

앞으로의 노력여하에 따라 11월에 더욱 점수를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참고로 저는 일본어 과목에서 60점 이상 올랐습니다. (종합과목은 100점 이상)

점수를 높이기 위해서 과거문제를 많이 풀었습니다.

 

종합과목은 책 뿐만이 아니라, 인터넷으로 나라별 특징을 조사해서 공부하기도 했습니다.

 

수학은 6월EJU에서 꽤 좋은 점수를 받아 자만해버려 별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종합과목 및 일본어만 공부한 나머지 11월에는 점수가 낮아졌어요.
이런 경험이 있어서, 자신 있는 과목이라도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싶군요.

 

 

 

 

 

 

 


그 외의 이야기

 

시험 전에는 충분히 숙면을 취합시다.

 

보증인은 시험 때엔 필요 없었지만, 입학 할 때에는 필요했습니다.

 

대학생활은 참 즐겁습니다.
동아리에도 들었고요,  대학에서는 동아리에 들지 않으면 친구를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들어가는 편이 좋습니다.
장학금혜택이 1학년 때에는 별로 없지만, 감면제도 등은 있습니다. 이것은 EJU성적으로 결정됩니다.

 

 

 

 

 

 

 

 

 

Posted by 동경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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