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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공휴일 ‘체육의 날’ 안내

 

 

10월8일 월요일, 오늘은 ‘체육의 날’로 일본의 공휴일입니다.

어떠한 취지로 공휴일이 된 것인지 함께 살펴봅시다. ^.^

 

 

 

 

 

 

 

about 체육의 날

10월 둘째 주 월요일
'스포츠를 가까이 하고, 건강한 심신을 가꾸자'라는 취지의 국민 축일입니다.


1966년 '국민의 축일에 관한 법률'개정에 의해 건국기념일, 경로의 날과 함께 추가로 제정되었습니다.
그 전에는 10월 첫째 주 토요일이 스포츠 진흥회에 의한 '스포츠의 날'이었지만
1964년 도쿄올림픽대회개회식을 기념하여 10월10일이 '체육의 날' 로 정해졌습니다.

그 후 법개정에 의해 2000년부터는 10월 둘째 주 월요일이 되었습니다.

해마다 각 지역에서 체력검정 및 운동회 등의 관련 행사가 펼쳐집니다.

(참고자료. 야후 재팬 백과사전)

 

 

 

 

 

체육의 날과 관련해 오늘 일본에서는 다음과 같은 뉴스가 있었습니다. ^^

 

 

 

子供の体力、緩やかに回復傾向~文科省


8日は「体育の日」。7日に発表された文科省の調査結果で、緩やかながらも子供の体力が回復し、運動能力が向上し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

 

文科省が去年、6歳から79歳までの体力や運動能力を調べた結果、

子供の体力は、小学校高学年以上の年代で緩やかに回復する傾向が続いていることがわかった。

中でも中学生の男女は、体力テストの結果が過去14年間で最高だった。

 

しかし、体力水準がピークだった85年頃と比べると、全般的には依然として低い水準にとどまっている。

 

また、大人については、30歳代の男子と、20歳代から30歳代の女子で体力が低下する傾向がみられる。

一方で、50歳以上では体力が緩やかに向上するなど、中高年の健康への意識の高まりがうかがえる。

 

 

어린이 체력, 완만한 회복경향~

8일은 체육의 날.
7일에 발표된 문부과학성의 조사결과로, 어린이의 체력이 완만하지만 점점 회복되어, 운동능력이 향상되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문부과학성이 작년 6살부터 79살까지의 체력 및 운동능력을 조사한 결과,
어린이 체력은 초등학교 고학년 이상의 나이 대에서 완만히 회복되는 경향이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그 가운데 중학생 남녀는 체력테스트 결과가 과거 14년간 최고 기록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체력수준이 가장 높았던 1985년과 비교하면, 전반적으로는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또한 어른의 경우, 30대 남녀와 20대에서 30대 여자의 체력이 저하되고 있는 경향이 보입니다.
한편, 50세 이상에서는 체력이 완만히 향상되는 등, 중 장년층의 건강에 대한 의식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동경갤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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